‘정글’ 김동현 민아, 우의 함께 쓰고 클래식 재연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10 07:23  수정 2015.10.10 07:24

‘정글’ 김동현 민아, 우의 함께 쓰고 클래식 재연

‘정글’ 김동현 민아. SBS 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김동현과 걸스데이 민아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리오 산 후안의 정글에서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병만족은 먹을거리를 찾기 위해 김동현과 민아가 나섰다. 김동현은 “손 하나 까딱하지 말고 나한테 시켜”라며 사나이다운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민아의 요청에 노래까지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민아는 자신의 우의를 펼쳐 김동현과 함께 쓰더니 영화 ‘클래식’의 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민아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이라는 노래까지 불렀고, 김동현의 입은 귀에 걸렸다.

민아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현 오빠가 너무 좋다. 오빠 매력쟁이”라고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어 김동현과 사귀는 여부에 대해서는 “예스일 것 같다. 오빠가 귀엽다. 반전 매력이랄까? 강할 거 같은데 지켜줘야 할 거 같은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 김동현 역시 민아에 대해 “심장”이라고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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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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