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주, 몸매 성형설에 입 열었다
톱모델 장윤주가 자신을 둘러싼 몸매 성형설을 해명했다.
장윤주는 최근 진행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삶, 결혼 이야기 등을 전했다.
장윤주는 세계적인 톱모델이라는 명성과 달리 심플한 옷차림과 하얀 스니커즈를 신고 손을 흔들며 "반갑습니다. 영화가 이렇게 잘 될 줄 몰랐습니다"라며 유쾌한 인사를 했다.
이날 '힐링캠프' 성형 감별사 MC 광희는 장윤주를 본 뒤 "정말 신께서 하나도 안 건드리셨네요. 그냥 내리셨네요. 몸매가 완벽하시다 보니 몸매 성형설이 있었어요"라고 했다.
이에 장윤주는 "여러분 보시면 알겠죠? 자연스러운 멋을 가진 여자예요"라고 강조했다. 장윤주는 또 몸매 성형설에 대해 자신 있게 얘기를 하며 자체 인증을 하는가 하면, 신체 비밀을 고백했다.
평소에 심플한 옷과 스니커즈로 자연스러운 멋을 낸다고 밝힌 장윤주는 한 시청자 MC가 "윗배가 살짝 나오셨는데 혹시 결혼하셔서?"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웃음을 터뜨렸다.
장윤주는 "여자에게 똥배는 필수 아이템이에요. 없으면 안 돼요. 건강에 안 좋아요"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저는 사실 배 나온 모델이에요. 오늘도 많이 먹고 나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또 모델처럼 옷을 잘 입는 패션 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1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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