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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김이브, 거사 후 남친에게 역정 "싼 걸 쌌다고 하지!!"


입력 2015.10.19 17:09 수정 2015.10.19 17:13        이현 넷포터

BJ 김이브 충격 폭로 “싼 걸 쌌다고 하지”

BJ 김이브. 유튜브 화면 캡처

아프리카 티비 인기BJ 김이브가 ‘똥’과 관련된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이브님’에 따르면, 김이브는 “예전 남자친구가 있던 시절”이라고 운을 뗀 뒤 “어느 날 집에서 대변을 보고 있었는데 마침 남친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다행히 집에 아는 언니가 있어 대신 받아달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언니는 차마 내가 대변을 보고 있다는 말을 할 수 없어 슈퍼마켓에 갔다고 둘러댔다”면서 “내가 다시 걸자 남친은 뭐했냐 물었고, 나는 ‘X 쌌는데’라고 답했다”는 말을 이어갔다.

하지만 남친은 이를 믿지 않았다.

김이브는 “내가 민망할까봐 슈퍼갔다고 했나보다”라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그게 왜 민망하냐, 솔직히 말해라’라고 화를 냈던 것. 결국 1시간동안 싸움이 이어졌고 김이브는 “아니 내가 싼 걸 쌌다고 하지 안 싼 걸 쌌다고 하겠냐”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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