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의 여자' 차유람 임신…티팬티 선물 인증샷 "민망"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20 19:10  수정 2015.10.20 19:12
이시성의 아내이자 당구스타 차유람이 임신한 가운데, 과거 티팬티 선물 인증샷이 화제다. ⓒ 디시인사이드

이지성 작가와 결혼한 차유람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티팬티 선물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차유람은 지난 3월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안녕하세요. 깜짝 놀란 차똘람입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당시 차유람은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 티팬티 입어보기는 커녕 구경조차 한 적 없는데. 실컷 구경은 잘 했네요. 저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출산 예정일은 12월로 알려져 속도위반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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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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