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3월 결혼설…이상형은 유승호 왜?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23 16:21  수정 2015.10.23 16:22
결혼설에 휩싸인 김하늘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데일리안 DB

결혼설에 휩싸인 김하늘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김하늘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유승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김하늘과 유승호는 영화 '블라인드'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내 인생을 존중해주는 사람이면 좋겠고 취미가 같았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이성 스타일은 "바람기 있는 남자"라고 했다.

23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김하늘이 내년 3월 한 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한다"며 "현재 웨딩드레스와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김하늘이 결혼식장으로 국내 5성급 이상 호텔들을 고려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김하늘 측은 지난 9월 "지인 소개로 만난 한 살 연하 사업가와 1년째 교제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미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와 '여교사'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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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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