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시청률 또 1위…갈 길 먼 '정글의 법칙'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0.24 11:37  수정 2015.10.24 11:38
tvN ‘삼시세끼-어촌편2’가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지상파 예능을 따돌렸다. ⓒ tvN

tvN ‘삼시세끼-어촌편2’가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지상파 예능을 따돌렸다.

23일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 3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2.4%(닐슨코리아 제공/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15.1%를 기록했다.

지난 9일 첫 방송 이래 연이은 시청률 1위다.

부동의 지상파 1위 SBS '정글의 법칙'은 다소 하락세를 그리며 10.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1.7% 보다 0.8%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KBS2 '나를 돌아봐'는 5.9%, MBC '세바퀴'는 4.6%를 나타냈다.

이날 MBC '나혼자 산다'는 8.9%를,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6.8%, KBS2 '인간의 조건-도시 농부'는 2.5%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2’는 차승원과 유해진, 그리고 박형식의 케미로 호평을 얻고 있다. 차승원의 업그레이드된 요리 메뉴 역시 또 다른 재미. 박형식 이어 손호준 등의 합류 예고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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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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