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지주연, 자신 있는 신체 부위는 '탱탱한 엉덩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27 06:29  수정 2015.10.27 06:30
마리텔 지주연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 맥심

'마리텔'에 출연한 배우 지주연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주연은 지난 2013년 남성잡지 맥심의 화보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지주연은 '촬영장의 여배우'라는 콘셉트로 고혹적이고 섹시한 여배우를 연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주연은 서울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제2의 김태희'라는 불린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 같은 수식어 때문에 누리꾼들의 악플이 쏟아졌던 것. 하지만 지금은 훌훌 털어냈다.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는 "엉덩이"라며 솔직한 면모를 보이더니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너무 탱탱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25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의 '뇌섹남녀'로 조승연 작가와 배우 지주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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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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