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소송, 아내 눈물 “너무 어려서 상황 파악 못해”
가수 유승준이 한국 비자를 발급해달라며 행정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과거 아내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승준은 지난 5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13년 만에 심경고백에 나섰다. 당시 방송에서는 생방송에 앞서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유승준의 모습과 함께 이를 바라보는 유승준의 아내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유승준의 아내는 “그때 당시 너무 어려서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실수였던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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