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MAMA' 빅뱅 태양 논란의 소감, 의미심장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4 07:46  수정 2015.12.04 07:47
'2015 MAMA' 빅뱅 태양의 수상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엠넷 2015 MAMA 화면 캡처

'2015 MAMA' 빅뱅 태양의 수상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AWE)'에서는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5 MAMA)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싸이는 열정적인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했고 대상시상자 주윤발 또한 싸이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하지만 가수석이 텅텅 비어 아쉬움을 안겼다.

대상을 수상한 빅뱅 태양은 "사실 다섯 명이 '마마' 시상식을 참여하는 것이 오랜 기간은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마마를 통해 하고 싶은 무대를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그동안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태양은 "한 가지 아쉬운 건 마지막까지 신나는 축제의 장이 됐으면 좋겠는데 많은 가수분이 자리에 계시지 않아 아쉽다. 멋진 노래와 멋진 무대로 찾아뵙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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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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