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조인성 주식부자 대열 합류, 1위는?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7 17:05  수정 2015.12.07 17:06

고현정 조인성 주식부자 대열 합류, 1위는?

고현정. ⓒ 데일리안

배우 고현정이 30배가 넘는 대박을 터뜨리며 연예인 주식 부자 9위에 올랐다.

7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고현정은 최근 우회상장으로 5년 만에 30배 대박을 터트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0년 4월 설립한 아이오케이컴퍼니를 최근 코스닥 상장사인 포인트아이와 합병시켰다. 이로 인한 우회 상장에 성공하면서 주식자산이 48억5000만원을 기록한 것.

단숨에 연예인 주식부자 9위에 오른 기록으로, 고현정은 아이오케이컴퍼니 설립 당시 지분 55%(1억6천만원)를 출자한 것으로 알려져 5년여 만에 30배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와 함께 이 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조인성 역시 8억8000만원으로 주식부자 대열에 합류했다.

연예 주식 부자 1위는 총 1865억 2000만 원을 기록한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다. 다만 지난 조사와 비교했을 때 보유 주식 가치가 37억 원 감소했다.

이어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이 1522억 7000만 원으로 뒤를 잇고 있으며, FNC엔터테인먼트의 한성호 대표(716억 5000만 원), 키이스트 대주주 겸 배우 배용준(588억 5000만 원), 함태호 오뚜기그룹 명예회장의 손녀로 관심을 모은 배우 함연지(207억 8000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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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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