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야 산다 김승우, 1박2일 하차 이유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6 16:36  수정 2015.12.16 16:37
잡아야 산다 김승우. KBS 1박2일 화면 캡처

잡아야 산다 김승우, 1박2일 하차 이유는?

잡아야 산다 김승우 캐스팅이 화제인 가운데 1박2일 하차 이유도 새삼 눈길을 끈다.

김승우는 과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4주년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김승우는 KBS 국민예능 '1박2일' 고정 출연에 대해 "최재형 PD가 스케치북의 연출을 맡게 되자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김승우에게 "'1박2일'을 하차한 이유도 최재형PD와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라고 하던데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김승우는 "의리 때문이 아니라 계속하면 대상 줄까봐 그만 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우가 출연하는 영화 '잡아야 산다'가 오는 1월 7일 개봉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