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잭슨 "한국 온 첫 날, 화장실에서 뺨 맞았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8 05:33  수정 2015.12.18 05:33
갓세븐 잭슨이 한국에서 뺨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MBC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갓세븐 잭슨이 한국에서 뺨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해외파 스타 박정현, 제시, 잭슨(갓세븐), 차오루(피에스타)가 출연했다.

이날 홍콩 출신 아이돌인 갓세븐의 멤버 잭슨은 한국에 온 첫 날부터 숙소 화장실에서 누군가에게 뺨을 맞았던 억울한 사연을 공개했다. 잭슨은 "뺨 때리는 것이 반갑다고 인사하는 한국문화인줄 알았다"며 엉뚱한 생각을 밝혀 웃음을 줬다.

그는 "어렸을 때 운동을 하고 그래서 여러 명이 샤워하는 것이 익숙했다. 그래서 샤워하는 곳에 들어갔는데 한 선배가 내 뺨을 때린 뒤 자연스럽게 나가더라"고 설명했다.

잭슨은 또 프로듀서인 박진영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담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장시간 녹음 때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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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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