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채연 "중국 매체 자살 오보, 어머니 울면서 전화"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1 06:38  수정 2015.12.21 06:38
런닝맨 채연의 자살 소동이 화제다. KBS2 방송 캡처.

'런닝맨' 채연의 자살 소동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채연은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활동을 하던 중 집에 있던 제가 자살을 했고 그걸 매니저가 발견했다는 내용이 중국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채연은 "놀란 가족들에게서 전화가 계속 오더라. 심지어 어머니는 울면서 전화를 했었다"며 "해명할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SNS에 밝게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실제로 그해 4월에는 중국에서 채연이 우울증으로 자살을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채연은 20일 방송된 '런닝맨'에 출연해 과거 'X맨'에서 김종국과의 로맨스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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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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