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3연속 가왕 캣츠걸 차지연? 시청률 상승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2.21 09:57  수정 2015.12.21 09:58
MBC '일밤-복면가왕'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제쳤다.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처

MBC '일밤-복면가왕'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제쳤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복면가왕'은 시청률 14.4%(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13.3%)보다 1.1%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아빠가 사온 붕어빵, 8등신 루돌프, 나를 따르라 김장군 등이 나와 3연승을 노리는 여전사 캣츠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장군으로 출연한 이지훈은 가왕전에 진출했으나 여전사 캣츠걸에게 패했다. 19대 가왕에 오른 캣츠걸은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누리꾼들은 큰 키와 노래를 부르는 모습, 습관 등을 이유로 캣츠걸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복면가왕'과 동시간대 방송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3.9%,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9%를 각각 나타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15.8%,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12.3%, SBS 'K팝스타5'는 12.7%를 기록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