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조각 같은 유연석 옆에서 사랑스런 미소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2 11:23  수정 2015.12.22 11:22
유연석 문채원 커플 화보가 화제다. ⓒ 보그

영화 '그날의 분위기'가 유연석, 문채원의 완벽한 앙상블로 탄생한 트랜디하고 세련된 매력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그날의 분위기'를 통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려 낼 두 사람은 환상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호흡으로 세련된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커플 컷에서는 '그날의 분위기'를 통해 연인으로 첫 호흡을 맞춘 두 배우가 닮은 듯 다른 모습으로 시크하고 트랜디한 연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보는 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조각 같은 모습의 유연석 옆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문채원의 모습은 영화 속 맹공남과 철벽녀 커플의 모습과는 상반된 매력을 발산,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그날의 분위기'에서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재현'역을 맡은 유연석과 안 되는 거 참 많은 철벽녀 '수정'역을 맡은 문채원의 최강 케미가 돋보이는 '보그' 화보는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그들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2016년 첫 번째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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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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