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김희철, 트와이스 애교에 심박수 치솟아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4 00:58  수정 2015.12.24 09:26
'주간아이돌'.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주간아이돌' 트와이스의 애교에 MC 김희철의 심박수가 치솟아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2015년을 빛낸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여자친구, 트와이스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세 그룹은 김희철의 심장 박동수를 상승시키라는 미션을 받았다.

김희철은 러블리즈가 애교를 부리자 131BPM까지 심박수가 상승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애교를 부릴 때는 상승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희철은 트와이스의 "오빠"라는 한 마디에 심박수가 141BPM까지 치솟았다.

이날 김희철은 "오늘 내 생일인 것 같다"며 녹화를 진행하는 내내 유독 의욕 넘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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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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