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여행하기' 서현진, 나이 언급한 문지애에 "닥쳐"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6 09:54  수정 2015.12.26 09:55
서현진이 문지애의 나이 언급해 발끈하며 충격 발언을 했다.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캡처.

'동갑내기 여행하기' 서현진, 나이 언급한 문지애에 "닥쳐"

'동갑내기 여행하기' 서현진이 문지애의 나이 폭로에 발끈했다.

서현진은 25일 방송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동갑내기 여행하기’에서 “난 매번 등산하고 도봉산 가고 혼자라서 너무 행복하다”며 “심지어 지리산 종주까지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랑 다르게 문지애가 완전 4차원"이라고 지적했다.

이때 등장한 문지애는 서현진을 보며 “우린 성격을 서로 아는데 다른 사람은 처음이다”고 염려했다. 이에 서현진은 “문지애는 잘 안다. 웃긴 아이다. 나이 말하지 마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문지애는 서현진에게 “곧 마흔이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서현진은 “닥쳐”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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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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