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2월 결혼 "이상형은 편하고 착한사람"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7 11:07  수정 2016.01.07 13:04
황정음은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MBC 그녀는 예뻤다 캡처

황정음 이영돈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황정음은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날 황정음은 “내 이상형은 인상 좋고 편안하고 센스있고 착한 사람”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황정음이 2월 말 결혼한다"고 이영돈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다음은 황정음 결혼 관련 공식입장 전문이다.

배우 황정음이 올 2월 말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되었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교제해 왔고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지난 해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연예활동 중에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줬던 그의 진심에 반했습니다.

결정적인 계기는 새해를 맞아 양가의 부모님께서 두 사람에게 열애가 세상에 알려진 만큼 하루 빨리 부부의 연을 맺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를 권하셨고 두 사람 또한 행복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황정음은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 드릴 예정입니다. 두 사람의 행복한 출발에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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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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