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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김준수 오작교 이두희…'김태희 해킹남'


입력 2016.01.14 01:23 수정 2016.01.14 14:53        김명신 기자
하니와 김준수의 열애 오작교 이두희 프로그래머가 화제다. MBC tvN 캡처

하니와 김준수의 열애 오작교 이두희 프로그래머가 화제다.

13일 MBC '라디오스타'는 '심 스틸러' 특집으로 하니, 개그우먼 김숙, 배우 곽시양, 개그맨 황제성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수와의 열애 관련, 하니는 "알고 지낸 이두희에게 (김준수가)제 영상 보는 걸 들켰다"며 "팬인 사실을 전달했고 이후 문자도 하고 뮤지컬도 보고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멤버들을 위해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하다가 소개로 김준수를 만나게 됐는데, 따뜻한 말도 해주고 위로되는 조언들도 많이 해줬다. 아직은 개인의 행복을 쫓으면 안돼 하다가 결국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털어놨다.

연인 김준수에 대해 하니는 "존경스러운 분이다.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택시'에 출연한 이두희가 배우 김태희 해킹 사건에 대해 언급, 김태희 대학교 입학 사진을 해킹했던 사건에 대해 회상했다.

이두희는 "서울대 전산시스템 보안을 보기 위해 해킹을 했는데 두 번 만에 시스템이 뚫렸다. 서울대 출입 기자 분이 이 사건을 눈치채고 시연을 부탁했고 김태희 사진을 보자고 하더라. 그래서 보여줬더니 '이거 특종이다'라고 했고 곧바로 기사가 났다"고 털어놨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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