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한예슬 분노 "이런 남자 욕하고 끊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19 06:12  수정 2016.01.19 06:12
비정상회담 한예슬이 화제다. JTBC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한예슬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예슬은 18일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또 하나의 가족 반려견'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예슬은 헤어진 남자친구가 선물로 줬던 고양이를 돌려달라고 한다는 사연을 읽으며 분노했다.

한예슬이 읽은 사연에 출연진들은 "절대 돌려줄 수 없다"며 "이미 가족이지 않냐"고 반발하며 한예슬의 의견을 물었다.

이에 한예슬은 "저라면 욕하고 끊을 것 같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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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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