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모세 "소속사 대표가 개신교 신자, 불교 쪽 못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0 06:10  수정 2016.01.20 06:11
'슈가맨' 모세가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JTBC 방송 캡처.

'슈가맨' 모세가 이름 때문에 미움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모세는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했다.

이날 모세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처음 데뷔했던 회사 사장님이 개신교 신자였다. 우리가 기적을 일으켜보자는 의미로 모세로 이름을 지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름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모세는 "종교 쪽에서 공개방송이나 행사가 많은데 불교 쪽에는 가보지 못했다. 개신교와 천주교에서도 이름을 이용해 미워하는 게 있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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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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