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해피엔딩' 첫방 시청률, 수목극 꼴찌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1.21 07:21  수정 2016.01.21 07:26
장나라 정경호 주연의 MBC 새 수목극 '한 번 더 해피엔딩'이 수목극 꼴찌로 출발했다.ⓒMBC

장나라 정경호 주연의 MBC 새 수목극 '한 번 더 해피엔딩'이 수목극 꼴찌로 출발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한 번 더 해피엔딩' 1회는 시청률 5.2%(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전작 '달콤살벌 패밀리' 최종회(4.0%)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넘은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장나라 정경호 권율 유인나 유아인 서인영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에선 우연히 만난 초등학교 동창 미모(장나라)와 수혁(정경호)이 술김에 혼인신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전쟁'은 '15.1%를 나타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KBS2 '장사의 신 객주'는 10.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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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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