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윤은혜 '사랑후애', 논란 딛고 3월 개봉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1.25 17:20  수정 2016.01.25 17:22
배우 박시후 윤은혜 주연의 영화 '사랑후애'가 3월 개봉한다.ⓒ씨타마운틴픽쳐스

배우 박시후 윤은혜 주연의 영화 '사랑후애'가 3월 개봉한다.

'사랑후애'는 감정이 메말라 버린 남자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자, 두 남녀의 운명적 만남과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다. 어일선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박시후는 사랑의 감정마저 메말라 버린 성준 역을, 윤은혜는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은홍 역을 각각 맡았다. 두 사람 외에 한주완 문희경이 출연했고 아역배우 김지민, 홍태의가 윤은혜와 박시후의 어린 시절 연기를 소화했다.

영화는 박시후와 윤은혜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박시후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케이블채널 OCN '동네의 영웅'으로 3년 만에 국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윤은혜는 의상 표절 논란에 휩싸여 구설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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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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