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여야 미합의 시 선거구획정위에 의장안 제출키로
정의화 국회의장이 2일 오전 국회 본청으로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정 의장은 원샷법, 노동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등의 쟁점법안 논의를 위해 오후에 여야 원내지도부와 협의를 하고 저녁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과 비공개 회동을 가질 것 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목희 정책위의장이 2일 오후 국회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주재로 열리는 여야 2+2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앞서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야당과 만나는 자리는 안 가겠다”며, “야당이 선제적인 조치, 법안 처리, 사과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제가 갈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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