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큐브엔터와 전속계약, 박지선과 카톡 '폭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04 14:25  수정 2016.02.04 14:26
박지선 카톡. ⓒ허경환 SNS

허경환 큐브엔터와 전속계약, 박지선과 카톡 '폭소'

허경환 큐브엔터와 전속계약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지선과의 '카톡 대화'도 새삼 눈길을 끈다.

허경환은 지난해 3월 트위터에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내용과 함께 박지선과 주고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박지선이 허경환에게 "보고 싶다"라고 보냈다.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박지선은 "설 연휴 우리집 인사와. 밥 해줄게"라고 메시지를 보냈지만 허경환은 "그날 배 부를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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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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