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아이유 보며 가수 꿈 키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6 05:09  수정 2016.02.16 05:11
유재환.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아이유 보며 가수 꿈 키워"

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라디오 출연 방송도 재조명되고 있다.

작곡가 유재환은 지난해 9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해 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써니가 "아이유 때문에 가수가 됐다는 말이 몇 퍼센트 진실이냐"고 묻자 유재환은 "진심으로 따지면 100%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재환은 "아이유 선배가 태양 선배의 팬이었다"며 "아이유 씨가 태양 씨를 만날 때 좋아하시는 모습이 훈훈해 보여서 저렇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부분까지 더해서 아이유 선배를 보면서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재환은 지난해 MBC '무한도전'-2015 가요제 편에서 박명수와 아이유의 곡 작업을 도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유재환은 최근 O tvN 예능 ‘예림이네 만물트럭’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