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한민관, "모발 이식 했다···3개월 후 머리 자라" 고백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2 23:56  수정 2016.02.22 23:57
김조한-김창렬-한민관.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 영상 캡처

'올드스쿨' 개그맨 한민관이 모발 이식한 사실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 코너에는 고정패널 한민관과 가수 김조한이 출연했다.

이날 한민관은 "지난주에 모발 이식을 했다"고 고백했고, DJ 김창렬은 "머리를 자세히 보면 흔적이 있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한민관은 "3개월 정도 지나면 머리가 자란다"라며 웃었다.

또한, "그동안 바람이 불면 너무 신경이 쓰였다"라며 그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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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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