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지난해 임직원들이 총 1만1151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 전년 대비 45%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1인당 평균 11.2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시한 것이다.
농협생명의 지난해 주요 봉사활동으로는 △가뭄·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농가 돕기 △마을하천 정화작업 △시각장애우에 매월 1회 점자책 입력·편철 봉사 △방한용품과 농산물 지원 등을 실시했다.
김용복 농협생명 대표는 “전 임직원과 FC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농협생명을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모두에게 이로운 생명보험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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