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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소감 "놀랍고 기쁘다"


입력 2016.02.29 10:44 수정 2016.02.29 10:46        김명신 기자
배우 이병헌이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 데일리안DB

'한국의 스타' 배우 이병헌이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미국 최대 영화축제이자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올해로 88번째를 맞은 가운데 28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개최,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특히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와 무대에 올라 시상할 예정인 이병헌은 레드카펫에 등장해 ABC와 인터뷰에서 수준급 영어실력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그는 "아시아 배우가 아카데미 시상자로 처음 나선다는 사실이 놀랍고 기쁘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

이병헌은 영화 '미스 컨덕트' '황야의 7인' 등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채널CGV 단독으로 생중계 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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