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니, 신봉선과 찰칵 '장난기 가득'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1 11:24  수정 2016.03.01 11:26
복면가왕 하니와 신봉선 셀카가 화제다. ⓒ 신봉선 SNS

복면가왕 하니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개그우먼 신봉선과의 다정한 셀카도 재조명되고 있다.

신봉선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하니. 포즈 봐라~ 정말 털털하니. KBS 본분 올림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와 신봉선은 얼굴을 맞댄 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팬들은 "두 분 모두 귀여워요" "하니 너무 좋아" "보기 좋네요. 훈훈"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니는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감기 조심하세요. 성냥팔이 소녀'로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하니는 음악대장에 아쉽게 패한 뒤 “무대 공포증도 없애고 내 목소리로 노래하고 싶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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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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