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시청률 1위! 태양에게 지도 받아 '감격'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1 15:32  수정 2016.03.01 15:36
이영빈 군. SBS 동상이몽 화면 캡처

'동상이몽'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는 전국기준 6.9%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로써 동시간대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5.3%)를 제치고 3주 만에 정상에 등극했다. '동상이몽'은 토요일 오후 9시대에서 월요일 오후 11시로 방송 시간을 변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용고등학교에 다니는 3학년 이영빈 군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영빈은 청담동 가위손이 되는 것이 꿈이지만 어머니의 반대로 고충을 겪었다.

MC유재석은 이영빈을 위해 한국 톱 헤어디자이너 태양을 초대했다.

이영빈은 태양 앞에서 김구라의 헤어를 직접 커트했다. 또 자신의 우상 태양으로부터 가위를 선물받아 기쁨이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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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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