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사진 공개, 정가은 어머니 정적 끝에 눈물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2 15:31  수정 2016.03.02 17:22
정가은. tvN 택시 화면 캡처

배우 정가은이 ‘택시’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1일 방송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정가은과 어머니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MC 이영자는 정가은의 어머니에게 딸의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됐을 때 심경을 물었다.

정가은 어머니는 "처음에는 황당했지만, 이젠 '한 남자의 여자로 인생을 시작하는 구나'란 생각이 들더라. 솔직히 처음에는 멍을 때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가은은 "결혼 전에 임신했다는 사실을 말하기엔 미안하기도 해서 조심스러웠다. 고민 끝에 엄마한테 초음파 사진을 보여줬는데 1분간 정적 후 눈물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가은은 할아버지가 아직 모른다는 사실에 직접 영상 편지를 띄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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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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