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강지영 '짝사랑 스파이럴' 호흡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2 15:35  수정 2016.03.02 15:36
크로스진 타쿠야.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타쿠야와 강지영이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호흡을 맞춘다.

크로스진 소속사 아뮤즈 측은 2일 "타쿠야가 최근 일본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극중 소연(강지영 분)을 좋아하게 되는 친구 하지메 역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짝사랑 스파이럴'은 몸은 여성이지만 마음은 남성 같은 한국 유학생 소연(강지연 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7월 2일 일본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타쿠야는 JTBC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또 그룹 크로스진 멤버로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크로스진의 세 번째 싱글 앨범 '게임(GAME)'을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지영은 카라 출신 배우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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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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