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를 부탁해' 윤정수 "김숙 때문에 출연" 달달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6 08:53  수정 2016.03.06 08:55
개그맨 윤정수가 '마녀를 부탁해'에 출연해 김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JTBC '마녀를 부탁해' 화면 캡처

개그맨 윤정수가 '마녀를 부탁해'에 출연해 김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JTBC 모바일 예능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에는 윤정수와 김영철이 출연했다.

윤정수는 "우리 김숙 씨랑 요즘 핫하다. 응원해주고 싶었다. 많은 캐스팅 들어오고 있는데 김숙의 이름을 듣고 소속사에 출연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집에 있기 뭐하니까 나온 것 같다. 여자 일터에 오지 말라고 했는데... 기를 살려 준다고 나왔지만 난 굉장히 초라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또 "김숙과 CF를 3개 찍었다. 증권사 광고 촬영 같이 찍었다. 파산의 아이콘이 증권사 광고를 찍은 건 반전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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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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