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 한경일 효과?’ 슈가맨 시청률 소폭 상승
가수 해이와 한경일이 쇼맨으로 출연한 '슈가맨'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21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7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회 방송(2.223%)보다 0.49%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4사의 프로그램 중 2위에 해당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4.945%이 1위를 기록했고,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어메이징 스토리 싸인'은 1.938%,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솔깃한 연예 토크 쇼 호박씨'는 2.08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슈가맨'에서는 가수 해이와 한경일이 쇼맨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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