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 한경일 효과?’ 슈가맨 시청률 소폭 상승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3.09 11:34  수정 2016.03.09 11:36

‘해이 한경일 효과?’ 슈가맨 시청률 소폭 상승

해이 슈가맨. JTBC 화면 캡처

가수 해이와 한경일이 쇼맨으로 출연한 '슈가맨'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21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7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회 방송(2.223%)보다 0.49%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4사의 프로그램 중 2위에 해당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4.945%이 1위를 기록했고,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어메이징 스토리 싸인'은 1.938%,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솔깃한 연예 토크 쇼 호박씨'는 2.08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슈가맨'에서는 가수 해이와 한경일이 쇼맨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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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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