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최민수 "강주은, 미코 틀이 안 잡혔을 때"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8 06:26  수정 2016.03.18 07:05
배우 최민수가 강주은의 외모를 디스했다. TV조선 방송 캡처.

배우 최민수가 미스코리아 출신인 아내의 외모를 디스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강주은과 최민수가 요가 학원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주은은 사전이 최민수에게 알리지 않고 요가 학원에 데려갔고, 상황을 뒤늦게 안 최민수는 "직감했다. 안 시킬 사람은 아니다. 욕 나올 뻔 했다"며 당황스런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요가학원 선생님인 송다은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훈훈한 미모로 최민수를 미소짓게 했다.

강주은이 미스코리아 후배라고 자랑스러워하자 최민수는 "이제 틀이 바로 잡혔다. 이때까지만 해도 미의 기준이.."라며 강주은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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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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