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이봉주, 박명수는 모른다 자신감 "경험해 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8 06:39  수정 2016.03.18 07:15
'라디오쇼' 이봉주가 박명수의 부러움을 샀다. ⓒ 데일리안

'라디오쇼' 이봉주가 박명수에게 마라톤 경험을 권했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이봉주는 마라톤과 관련한 질문에 직접 뛰어볼 것을 주문했다.

박명수는 "마라톤 얼마나 힘든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봐서는 모른다"고 답한 것.

이봉주는 "42.195km다. 직접 체험을 해봐야 한다. 기회 되면 꼭 한 번 뛰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황영조 선수는 달리는 차에 뛰어들고 싶다고까지 했다"고 언급하면서 "저는 즐기는 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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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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