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회 경영지원 총괄 신규선임
CJ제일제당은 18일 서울 동호로 CJ제일제당센터에서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의 건과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을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올해 주총에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사퇴하고 허민회 CJ제일제당 경영지원 총괄이 신규 선임됐다.
이 회장이 CJ제일제당 사내이사 물러나는 것은 1994년 선임 이후 처음이다.
또 손경식 CJ제일제당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이기수, 최정표, 김갑순 등 사외이사도 모두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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