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부터 농심 사외이사직 활동…농심, 이사보수한도액 68억원 책정
농심은 18일 서울시 동작구 농심빌딩에서 제52회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선임의 건과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 안건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 농심은 윤석철 서울대 명예교수의 사외이사 재선임을 의결해 윤 교수는 21년(7연속)동안 사외이사직을 수행하게 됐고, 사내외 이사 보수 한도를 68억원으로 책정했다.
윤 교수는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한 지난 1998년부터 농심 사외이사로 활동해왔고 이번 연임으로 최장수 사외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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