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주다인, 교통사고 이어 희귀병 '불행의 연속'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3 04:06  수정 2016.03.23 04:57
'슈가맨' 주다인이 화제다. JTBC 방송 캡처.

'슈가맨' 주다인이 과거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털어놨다.

슈가맨 주다인은 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나는 나'를 열창하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스레 출연진들은 주다인이 왜 활동을 중단해야 했는지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주다인은 "주주클럽으로 활동 할 때는 내가 교통사고가 한 번 크게 났었다. 그래서 쉬었다"며 입을 열었다.

또 "솔로로 활동 할 때는 내가 아팠다. 희귀병 혈액암으로"라며 "지금은 괜찮아져서 다시 노래를 들려드리려고 나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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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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