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매만진 론다 로우지, 엄청난 팔 근육

데일리안 스포츠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6.03.23 11:23  수정 2016.03.23 11:25

자신이 사용한 글러브 기부할 예정

론다 로우지 ⓒ 론다 로우지 페이스북

UFC 여성부 밴텀급 전 챔피언인 론다 로우지가 자선 경매를 위해 자신의 글러브를 기부했다.

로우지는 지난 19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곰퍼스 유도 아카데미에서 수련 중인 학생들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사진 1장을 게재했다.

로우지는 사진에서 UFC 대회에 참가 또는 훈련할 때 사용한 글러브들에 직접 사인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드러난 엄청난 팔의 근육은 남성 못지않을 정도다.

한편, 이번 자선 경매를 주관한 암바네이션 측은 로우지로부터 글러브를 기부 받게 되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은 곰퍼스 유도 아카데미에 몸담고 있는 학생들의 워싱턴 DC 여행 항공료 및 숙박비로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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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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