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류준열, 원작 속 '자린고비 매력남' 역할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4 00:02  수정 2016.03.24 00:03
류준열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배우 류준열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자린고비 '제택후' 역에 캐스팅됐다.

'운빨로맨스'는 웹툰 작가 김달님의 작품으로 점을 맹신하는 여자 '보늬'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젊은 나이에 성공한 '제택후'의 코믹 러브스토리다. 보늬 역에는 결혼 후 드라마에 복귀하는 황정음이 맡았다.

제택후는 지독한 자린고비로 젊은 나이에 건물을 사는 등 경제적으로 성공한 인물이다. 반면 보늬는 가슴 아픈 사연으로 미신과 점을 맹신하는 캐릭터로 그려진다.

한편, MBC '운빨로맨스'는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딴따라'에는 '응답하라 1988'에서 류준열과 호흡을 맞췄던 혜리와 '킬미힐미'에서 황정음의 상대역이었던 지성이 출연을 확정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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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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