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유타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를..."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9 13:42  수정 2016.03.29 13:44
비정상회담 장위안 유타.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장위안의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 유타가 장위안의 역사문제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중국 앵커 출신 장위안은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나?"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했다.

그러자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역사 부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면서 "일본의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유타의 발언에 장위안은 "만약 진심이라면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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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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