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14억 등 총 5개 계열사서 보수 받아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지난해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5개 계열사에서 총 48억원을 보수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코오롱·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생명과학·코오롱글로텍·코오롱글로벌 등 5개사가 3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종합한 결과, 이 회장은 총 48억1008만원을 보수로 지급받았다.
이는 전년도(45억6055만원)에 비해 약 5.5% 증가한 금액이다.
이 회장은 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14억1858만원을 지급받은 것을 비롯, 코오롱글로텍(10억300만원), 코오롱생명과학(9억50만원), (주)코오롱(7억8800만원), 코오롱글로벌(7억원) 등에서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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