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 사이 이수혁…아슬아슬 삼각관계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07 06:48  수정 2016.04.07 08:19
'운빨로맨스' 이수혁이 황정음 류준열과 삼각관계를 이룬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이 이수혁과 삼각관계를 이룬다.

6일 이수혁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이수혁이 '운빨로맨스' 속 최건욱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최건욱은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이자 주인공 제수호와 연적을 이루는 캐릭터다.

소속사는 "상반기 최대 기대작에 참여할 수 있게 된 만큼 배우 본인도 테니스 연습과 캐릭터 연구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이수혁이 그간 보여준 모습과 또 다른 따뜻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이수혁이 연기하는 최건욱은 어린 시절 이웃사촌이자 첫사랑이던 심보늬(황정음 분)와 재회하해 다시 사랑의 마음을 키워간다. 제수호(류준열 분)와는 심보늬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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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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