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이진아 "백아연, 날 가장 자극시키는 가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3 00:00  수정 2016.04.13 00:02
가수 이진아, 샘 김이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 '올드스쿨' 공식 SNS

가수 이진아가 자신의 라이벌이 백아연이라고 공개했다.

이진아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창렬은 'K팝스타' 출신 가수 중 가장 자극이 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고, 이에 이진아는 "백아연"이라고 답했다.

이어 "백아연의 곡인 줄 모르고 들은 곡 중에 정말 좋은 게 있었다. 그 테마가 꽂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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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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