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에 도발' 권아솔 vs 이광희, 몸싸움-신경전 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1 05:42  수정 2016.04.21 00:45
권아솔. 채널A 뉴스 화면 캡처

'최홍만에 도발한 파이터' 권아솔이 이광희와 몸싸움한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열린 ‘로드FC 22’ 계체량 행사에서 권아솔과 이광희는 살벌한 신경전을 펼쳤다.

당시 둘은 눈싸움을 하던 중 서로를 밀치며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다. 스태프가 나와 둘을 간신히 떼어내 최악의 상황은 모면했다.

이후 권아솔은 “이광희가 이마를 밀면서 먼저 도발을 하더라. 서로의 이마가 닿는 순간 참을 수 없이 화가 나고 열 받아서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이 나온 것 같다. 정말 화가 났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아솔은 지난 6일 열린 로드FC 기자회견 자리서 최홍만에 도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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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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