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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아울렛, 봄 행사…최고 70% 할인


입력 2016.04.21 14:45 수정 2016.04.21 14:50        임소현 기자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스프링쇼핑트립' 프로모션 실시…240개 브랜드 참여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부산.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스프링 쇼핑 트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가벼운 의류부터 슈즈, 가방 등 포인트 아이템까지 240개 브랜드를 최고 70% 할인한다. 또한, 인근 관광지 입장권 증정, 스프링 캠핑 이벤트 등 쇼핑과 함께 하루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블랙야크가 16년 봄·여름 상품을 40% 할인하며, 콜맨이 그늘막, 의자 등 15년 피크닉 상품을 40~50% 할인하고, 15년 백팩 상품을 60% 할인한다.

오클리는 선글라스 상품을 50% 할인하며, 특설 행사장에서는 랑방, 발렌시아가, 셀린느, 지방시 등 명품 선글라스 상품을 30~50% 할인한다.

한편,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명성황후 생가, 신륵사 등 여주 지역 유명 관광지 입장권을 제공하고, 30일부터 5월 22일까지는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여주 도자기 축제에서 도자기 머그컵 낚시 체험, 물레 체험,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접시 그리기 프로그램 중 하나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티켓도 증정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캘빈클라인 진이 3개 품목 이상 구매 시 기존 30~70% 할인에 20% 추가 할인하며, 아이더는 클라이밍 팬츠를 2만5000원~4만원, 남성 고어텍스 자켓을 10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파슬은 여성 쇼퍼백과 남성 메신저백을 7만5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아이애비뉴는 14~16년 발리,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명품 선글라스 상품을 기존 25~70% 할인에 10% 추가 할인한다.

한편, 23일에는 스프링 캠핑 이벤트가 펼쳐진다. 마헨, 툴레 등 유명 레저 브랜드 할인 행사와 함께 아웃도어&캠핑 컨셉의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캠핑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게스가 여름 반팔 티셔츠를 1만9000원~2만9000원, 청바지를 5만8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밀레는 최고 70% 할인과 함께 티셔트·바람막이·고어텍스 자켓을 각 1만9000원·4만9000원·15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슈콤마보니는 5만9000원·7만9000원·8만9000원·11만9000원 균일가전을 진행하며, 슈마커는 최고 70% 할인과 함께 버켄스탁 상품을 40% 할인한다.

24일에는 '선데이 이벤트'가 진행돼 전자다트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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