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최형진 '초콜릿 딤섬'으로 중국에 승리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1 15:08  수정 2016.04.21 15:08
쿡가대표 최형진. JTBC 쿡가대표 화면 캡처

쿡가대표 최형진이 이연복 셰프의 응원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20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최형진 셰프가 15분 안에 디저트 딤섬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형진 셰프는 "저는 오늘 초콜릿을 가지고 디저트 딤섬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MC 김성주는 “15분 안에 딤섬 만드는 것이 가능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나름 계산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신뢰를 보냈다.

이후 김성주는 이연복 셰프에게 “수제자에게 격려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그는 “너무 긴장하지 말고, 실수하지 말고 다치지 말고 완성품만 낸다고 생각해라”라고 조언했다.

결국 최형진은 이연복 스승의 응원에 힘입어 초콜릿 딤섬을 완성했다. 최형진은 초콜릿, 딸기잼, 크림치즈로 딤섬을 만들었다.

최종 대결 결과, 한국 셰프팀이 중국에 4-1 승리했다. 평가단은 초콜릿 딤섬에 대해 "조리법이 아주 대단한 것 같다. 찹쌀과 초콜릿이 함께 있는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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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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