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봉만대 "상위 1% 제외 거의 빚더미"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2 11:08  수정 2016.04.22 11:09
해피투게더 봉만대. KBS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봉만대 감독 출연 소식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영화감독 봉만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해피투게더 MC들은 봉만대 감독의 재정 상태에 대해 질문했다.

봉만대 감독은 "돈이 있어야 관리를 한다"고 답하며 "영화감독들이 굉장히 빚이 많다. 상위 1%를 제외하면 거의 빚더미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작품도 작품이지만 방송활동이 처음에 없었지만 '실연자협회'에 대한 정보를 알고 가입한 뒤 금전적으로 괜찮아졌다"며 방송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봉만대 감독은 유재석과 육성재에게 에로영화 입문을 권유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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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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